

명화 속에서 자신과 똑같은 생김새의 인물을 발견한 사람들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는데, 한 온라인 미디어에 박물관에서 자신과 완벽히 닮은 그림을 발견한 사람들의 인증샷입니다.
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"나도 내 도플갱어를 찾아야겠다", "너무 똑같아 놀랍다", "소름 돋게 닮았다"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어요.
'도플갱어'는 독일어로 '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'라는 뜻으로 자신과 완벽히 똑같은 모습의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음에 이른다는 속설 때문에 악운의 전조라고 불리기도 했어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