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SNS에 뜬 미소 짓게 만드는 사진이에요.
소파의 위쪽 두 군데가 푹 꺼진 이유를 알고 보니 고양이
두 마리 때문인데, 온몸이 하얀 고양이와 온몸이 까만
고양이란 점이 특이하고, 사람 앉을 자리는 집 주인에게
양보하고 소파의 푹신한 위쪽을 두 고양이가 명당자리로
선택했다는 것이 재밌네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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