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사랑하라,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

하얀날개 부산 2016. 12. 30. 11:07



   사랑하라,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



춤추라,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


사랑하라,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


노래하라,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


일하라,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


살라,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ㅡ 알프레드 디 수자 ㅡ



 너무도 유명한 시입니다.


그런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요즈음, 


정작 이렇게 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됩니다.



 사랑할 때도, 일할 때도, 삶을 살아갈 때도 


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한다면 후회는 없겠죠?


다가오는 새해에는 그렇게 열정적으로, 


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 봅시다! ^^          출처: 따뜻한 하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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