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긴 부산 외곽의 잘 알려지지 않은 '벚꽃 터널'이에요.
우연히 이 근처를 방문했다가 새벽길에 아무도 없는 낯선
이 도로를 걷게 되었는데, 길게 늘어선 벚꽃 가로수들이
순백의 꽃잎을 흔들며 저를 반겨주는 듯 했어요.
이곳이 어디냐구요? 금정구 노포동 체육공원 근처랍니다~ ![](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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