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쌍둥이가 아닌 닮은꼴 도플갱어(?)

하얀날개 부산 2015. 7. 11. 13:09

    지난 4월 '데일리 메일'에 따르면 아일랜드에 사는

  26세 여성 '니암 지니'는 SNS를 통해 자신과 거의 완벽한

  닮은꼴 외모를 가진 29세 '카렌 브래니건'을 찾았다고 해요.


    두 사람은 매우 긴장되고 흥분되는 첫 만남을 가졌는데,

  마치 자신의 도플갱어를 보는 듯 했다네요.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

  평행우주에서의 자신을 만난 것 같다며 감탄했다고 해요.^^

 

 

 

 
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두더지의 행복  (0) 2015.08.31
소나무 잣나무 구별법  (0) 2015.07.17
행복을 주제로 한 조각품  (0) 2015.07.02
꽃잔디를 닮은 꽃  (0) 2015.05.04
[스크랩] 빨간 카네이션  (0) 2015.01.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