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 '데일리 메일'에 따르면 아일랜드에 사는
26세 여성 '니암 지니'는 SNS를 통해 자신과 거의 완벽한
닮은꼴 외모를 가진 29세 '카렌 브래니건'을 찾았다고 해요.
두 사람은 매우 긴장되고 흥분되는 첫 만남을 가졌는데,
마치 자신의 도플갱어를 보는 듯 했다네요.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
평행우주에서의 자신을 만난 것 같다며 감탄했다고 해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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