웬 개가 담장 위의 정원 속에 끼어 있네요.
위급 상황처럼 보이니 구조를 해줘야 할까요?
사실은 집 마당에서 놀던 개가 담장 바깥이
궁금했는지 얼굴을 불쑥 내민 거라네요.
여긴 일본이고, 이 개는 '시바이누(しばいぬ)'라고
불리는 일본의 토종개라네요.
※ 한국에선 이 개를 '시바견'이라고 부름
사진은 지나가던 행인이 포착하고 찍은 거라는데,
세 번째 사진의 개의 표정이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?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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