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백 투더 퓨처의 추억/ 상상이 현실이 된 '나이키 맥'

하얀날개 부산 2015. 10. 29. 18:03



        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타임머신에 설정된 주인공 마티가 미래에 도착한 날



    2015년 10월 21일은 영화 「Back to the Future 2」 에서 

  주인공 마티가 미래에 도착한 바로 그날이랍니다. 


  26년 전 1989년 미국에서 개봉한 이 영화에는 2015년의

  모습을 보여주는데, 물론 그 당시엔 상상으로 설정한 것들이지만, 

  마티를 연기한 '마이클 J.폭스'가

  2015년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끈을 조여주는 운동화를

  신는 장면이 나온답니다. 


    이 운동화엔 '나이키(NIKE)'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,

  이 영화가 제작될 당시에 영화사의 제의를 받은 미국 NIKE 

  스포츠용품 회사에서 미래의 운동화를 상상해서 영화에 

  등장시켰는데, 26년이 지난 후 실제로 이 운동화를 만드는데 

  성공했답니다.

  그래서 영화 속 미래인 바로 2015년 10월 21일에 

  '나이키 맥(Nike Mag)'이란 이름의 상품으로 공개를 

  했답니다. 아마 NIKE에서는 이 상품 개발을 위해서 

  그동안 부단한 노력을 했나 봐요.^^



▼ 타임머신을 타고 2015년에 도착한 마티가 운동화를 신어 보는 장면  






 


                ▼ NIKE에서 2011년에 끈을 조여주는 기능 없이 만든 상품




   
   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▼ 2015년에 자동으로 끈을 조여주는 기능 추가함







 

                  ▼ 아래 사진은 2015년 10월 21일에 영화 속 주인공 

         '마이클 J.폭스'가 NIKE로부터 '나이키 맥'을 선물 받고 신어 본 모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