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▲ 타임머신에 설정된 주인공 마티가 미래에 도착한 날
2015년 10월 21일은 영화 「Back to the Future 2」 에서
주인공 마티가 미래에 도착한 바로 그날이랍니다.
26년 전 1989년 미국에서 개봉한 이 영화에는 2015년의
모습을 보여주는데, 물론 그 당시엔 상상으로 설정한 것들이지만,
마티를 연기한 '마이클 J.폭스'가
2015년에 도착해서 자동으로 끈을 조여주는 운동화를
신는 장면이 나온답니다.
이 운동화엔 '나이키(NIKE)'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,
이 영화가 제작될 당시에 영화사의 제의를 받은 미국 NIKE
스포츠용품 회사에서 미래의 운동화를 상상해서 영화에
등장시켰는데, 26년이 지난 후 실제로 이 운동화를 만드는데
성공했답니다.
그래서 영화 속 미래인 바로 2015년 10월 21일에
'나이키 맥(Nike Mag)'이란 이름의 상품으로 공개를
했답니다. 아마 NIKE에서는 이 상품 개발을 위해서
그동안 부단한 노력을 했나 봐요.^^
▼ 타임머신을 타고 2015년에 도착한 마티가 운동화를 신어 보는 장면



▼ NIKE에서 2011년에 끈을 조여주는 기능 없이 만든 상품


▼ 2015년에 자동으로 끈을 조여주는 기능 추가함


▼ 아래 사진은 2015년 10월 21일에 영화 속 주인공
'마이클 J.폭스'가 NIKE로부터 '나이키 맥'을 선물 받고 신어 본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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