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장이 뚫린 거대한 동굴 속에 해수욕장이 있다니 믿어지나요?
북중미 멕시코의 '마리에타' 섬에 실제로 있는 동굴인데,
하늘이 보이는 동굴 속 해변은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고 해요.
'감춰진 해변'을 뜻하는 '히든 비치(Hidden Beach)'라고 부르는데,
동굴 안으로 유입되는 바닷물이 아주 맑고 백사장도 있으니 신기하죠?
▲ 해변에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건 추운 계절이기 때문
▲ 주변이 초록의 수풀로 덮인 더운 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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