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외 모 사이트에 소개된 놀라운 사진인데,
이 사진이 조작된 게 아니라면 불가사의하네요.
짧은 몽당연필 속을 파내어 연필심에다가 조각을
한 것인데, 우주인과 우주선을 잇는 가느다란 선이
어떻게 끊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지 놀랍네요.
확대해 본 우주복을 입은 우주인의 섬세한 묘사도
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네요.^^
아무리 연필심이 굵다하더라도 놀라운 솜씨죠?
▼ 이 조각품도 위와 같은 조각가의 작품으로 보임
▼ 아래는 다소 난이도가 낮은 연필심 조각품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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