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이 나무의 잎새들을 바라보니
행복한 느낌이 들더라구요. 그래서 폰을 꺼내
사진에 담아 왔어요. 혹시 잎새의 모양이 하트처럼
생긴 탓이 아닐까요? ^^
- 2015년 11월 28일 부산 금정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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